영국의 탄소중립 정책 비용이 최대 8천억달러에 달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마이클 컨에 따르면 한 무역단체는 이 같은 비용 부담이 향후 10년간 영국의 경쟁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고 지적했다.
탄소중립 정책은 에너지 전환과 산업 구조 개편을 수반하는 만큼 기업 비용과 투자 환경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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