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제품 출시가 지연됐다는 시장 보도를 부인하며 자사 제품 로드맵은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번 입장은 관련 보도로 공급 일정 우려가 제기된 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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