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자산운용의 글로벌 시장 전략가 라이사 라시드는 로봇과 자율주행 관련 기업이 인공지능(AI) 투자 흐름의 다음 수혜주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생성형 AI를 중심으로 대규모 도입이 빨라지고 있으며, AI 수혜가 초대형 기업에서 하드웨어 분야 등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한국 코스피 지수의 상반기 큰 폭 상승세는 하반기 재현되기 어렵고, 기업들이 하드웨어 부문의 강한 가격 결정력을 유지하기 쉽지 않아 상승 속도는 완만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