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스웨덴 AI 애플리케이션 구축 플랫폼 러버블이 기업가치 132억 달러 기준으로 3억 달러 규모 자금 조달을 협의 중이다.
이번 라운드는 멘로벤처스가 주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러버블의 기업가치는 지난해 12월 66억 달러에서 두 배로 높아진 수준이다.
러버블은 6월 연환산 매출 실행률 5억 달러를 달성했다. 이 회사는 웹사이트·전자상거래 스토어 구축 도구와 기업용 바이브 코딩 도구를 제공하며, 고객사에는 워크데이, 아사나, 엔비디아 등이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