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갤럭시 리서치 총괄은 X를 통해 익명 원고가 뉴욕주 유휴재산법을 활용해 사토시 나카모토 보유 BTC의 법적 소유권을 확보하려는 사건과 관련해 보고서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안은 장기간 이동하지 않은 자산을 둘러싼 법적 해석 문제와 맞물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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