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브 랩스가 탈중앙화 대출 프로토콜 에이브 V4를 아발란체 네트워크에 정식 출시했다.
16일 PANews가 크립토폴리탄을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이번 배포는 에이브 V4가 이더리움 블록체인에 적용된 뒤 처음 이뤄진 외부 네트워크 확장이다.
이번 조치는 에이브 창립자 스타니 쿨레초프가 추진해 온 토큰화 실물자산(RWA) 도입 계획의 일부다.
에이브 V4는 코어-브랜치 구조를 적용해 유동성 허브별 위험을 분리한다. 아발란체에서는 코어 유동성 허브 1개와 메인 마켓, AVAX 관련 마켓, 외환 마켓 등 3개 독립 시장이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