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핀테크 기업 레볼루트가 두바이 가상자산규제청(VARA)으로부터 원칙적 승인을 받아 아랍에미리트(UAE)에서 가상자산 관련 사업을 추진한다고 오데일리가 보도했다.
승인 범위에는 중개거래, 자산관리·투자, 가상자산 거래 서비스가 포함됐다. 레볼루트는 향후 UAE 이용자가 레볼루트 앱과 레볼루트 X 거래 플랫폼을 통해 디지털자산을 매수, 매도, 보유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이번 승인은 정식 인가에 앞선 단계로, 레볼루트의 중동 가상자산 서비스 확대 기반이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