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플랫폼 제품 책임자 니키타 비어는 X 안드로이드 앱을 처음부터 다시 구축했다고 밝혔다.
비어는 새 앱이 더 빠르고 안정적이며, 이를 바탕으로 영상 답장, 영상 편집기, 스페이스 등 기능을 곧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캐시태그와 맞춤형 타임라인 기능은 이미 적용됐으며, 앞으로 다수의 신기능이 안드로이드에 우선 출시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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