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렌트유가 미국의 이란 유조선 공격 이후 개장 직후 0.8% 올랐다. 미·이란 긴장 고조로 글로벌 원유 공급 차질 우려가 커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브렌트유가 해당 소식 뒤 개장 초 0.8% 상승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긴장 고조가 글로벌 원유 공급을 흔들 위험이 있다고 전했다.
액시오스(Axios)는 2일 보도에서 미국 관리들을 인용해 미군이 이란 정부 유조선 2척을 공격했다고 전했다.
액시오스는 이번 공격이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선박에 대한 이란의 공격에 대응한 조치로 설명됐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