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턴 네트워크 개발사 디지털애셋이 신한금융그룹과 SC벤처스로부터 1000만 달러를 추가 조달했다. 최근 투자 라운드 총액은 3억6500만 달러로 늘었으며 기업가치는 20억 달러로 평가됐다.
PANews가 더블록을 인용해 22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이번 추가 투자로 디지털애셋의 최근 라운드 조달액은 기존 3억5500만 달러에서 3억6500만 달러로 증가했다.
디지털애셋이 개발한 캔턴 네트워크는 규제 대상 금융기관이 온체인에서 자산과 금융 업무를 처리하면서 컴플라이언스와 프라이버시 통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된 퍼블릭 레이어1 블록체인이다.
앞서 해당 라운드는 a16z 크립토가 주도했으며 ABN암로, 아부다비투자청, 아폴로펀즈, BNP파리바, 시타델증권, CME벤처스, 코인베이스벤처스, 한화투자증권, HSBC, S&P글로벌, SBI그룹 등이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