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내무부 대변인이 현재 미국과 협상 중이 아니라고 밝혔다고 오데일리가 이란 메흐르통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대변인은 다만 미국과의 ‘정보 교류’는 가능하다고 말했다. 미국·이란 관계는 중동 지정학 리스크와 원유·위험자산 심리에 영향을 주는 변수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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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이시대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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