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에 따르면 후오비 HTX는 HTX 잔여 미언락 토큰의 새 언락 방안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번 방안은 BTC와 HTX를 활용한 언락 참여, 자산 예치 기반 언락, 스테이킹 이자와 예치 이자 연계, 거래 없이 진행하는 언락 등을 지원한다.
수수료를 통한 언락 반영 비율은 기존 20%에서 최대 50%로 높아진다. 미언락 HTX는 다시 언락 대기 풀로 돌아간다.
후오비 HTX 측은 업계 환경 변화와 이용자 자산 부담을 고려해 언락 난이도를 낮추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