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AI 인프라 프로젝트 바나르는 베이스 네트워크로 이전하고 VANRY 토큰의 역할을 블록체인 인프라 지원에서 AI 조직 생태계 조정·인센티브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기존 VANRY 보유자는 1대1 비율로 토큰을 이전해 보유 수량은 유지된다. 다만 총공급량은 24억개에서 100억개로 늘어나며, 확대 물량은 AI 조직 생태계 보상, 개발자, 파트너, 인프라 구축 등에 쓰인다.
바나르는 이전 후 총공급량의 62%가 초기에는 잠긴 상태로 유지되며, 신규 배정분은 락업과 60개월 선형 해제 방식을 적용해 약 5년에 걸쳐 풀린다고 설명했다.
바나르는 기존 바나체인 검증자 스테이킹 구조를 종료하고 인프라를 베이스로 통합할 계획이다. 또 8월 3일 바나르 제네시스 행사를 열고 첫 AI 조직을 공개하며, 우수 생태계 프로젝트에 1억 VANRY 보상 풀을 배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