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페이가 x402 프로토콜 기반 AI 쇼핑 지갑 ‘페이박스’를 출시했다고 포춘이 보도했다.
페이박스는 챗GPT와 클로드 연동을 지원해 AI 어시스턴트가 상품 검색, 가격 비교, 결제, 식당 예약, 항공권 구매, 아마존 쇼핑 등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문페이에 따르면 사용자는 별도 코드 작성이나 소프트웨어 설치 없이 은행 계좌 또는 암호화폐로 지갑을 충전할 수 있다. 소비 한도와 결제 확인 등 리스크 관리 규칙도 설정 가능하다.
문페이는 페이박스가 개방형 프로토콜 x402를 기반으로 하며, 특정 플랫폼 허가 없이 호환 가맹점과 서비스를 지원하는 탈중앙화 구조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