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이 8월 JP모건의 블록체인 플랫폼 키넥시스 기반 국경 간 결제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서비스는 수출입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달러화 기반 국경 간 결제와 외환 결제를 지원한다. 대상 국가는 미국, 싱가포르,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등 10개국이다.
키넥시스는 JP모건의 기관용 결제·토큰화·디지털자산 인프라로, 기존 명칭은 오닉스였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서비스는 기존 스위프트 네트워크와 연동돼 거의 실시간에 가까운 해외 결제와 외환 처리를 목표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