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AAPL) 주가가 1일 장중 10%까지 낙폭을 확대하며 2025년 4월 이후 최대 하락률을 기록했다. 회계연도 4분기 실적 전망이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한 점이 주가를 압박한 것으로 풀이된다.
바이비트 데이터에 따르면 애플은 회계연도 4분기 매출 증가율을 9~11%로 전망했다. 시장 예상치는 12.1% 증가였다.
이번 하락률은 장중 기준으로, 정규장 종가 기준 낙폭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 핵심 정리
애플($AAPL) 주가가 1일 장중 10%까지 하락하며 2025년 4월 이후 최대 하락률을 기록했다. 애플은 회계연도 4분기 매출 증가율을 9~11%로 전망했고, 시장 예상치인 12.1% 증가를 밑돌았다.
💡 확인된 사실
이번 하락은 장중 기준이며, 정규장 종가 기준 낙폭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바이비트 데이터에 따르면 애플의 회계연도 4분기 매출 증가율 전망치는 9~11%다.
📘 용어정리
- 장중: 증권시장에서 정규 거래가 진행되는 시간대를 말한다.
- 회계연도: 기업이나 기관이 재무제표 작성과 실적 집계를 위해 정한 1년 단위의 기간을 말한다.
- 정규장 종가: 정규 거래시간이 끝날 때 형성된 최종 거래 가격을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