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비트코인 7만5000달러 하회…게임파이만 9.65% 상승

비트코인(BTC)

미 상원의 클래리티 법안 절차 표결이 불발된 가운데 가상자산 시장이 전반적으로 하락했다. 비트코인은 장중 7만5000달러를 밑돌았지만 게임파이 부문은 상승했다.

하락 차트 옆에 놓인 게임 컨트롤러 / TokenPost.ai

비트코인(BTC)이 장중 7만5000달러를 밑도는 등 가상자산 시장이 전반적으로 하락했다. 반면 게임파이 부문은 24시간 기준 9.65% 상승했다.

PANews는 16일 소소밸류(SoSoValue) 데이터를 인용해 비트코인이 3.17% 내린 뒤 7만5600달러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이더리움(ETH)은 4.88% 하락해 2400달러를 하회했다.

페이파이 부문은 8.44% 내렸고 리플(XRP)과 스텔라(XLM)은 각각 10.38%, 10.66% 하락했다. 게임파이에서는 아케도(AKE)가 76.22% 상승했다. 앞서 미국 상원에서는 가상자산 시장 규제 체계를 담은 클래리티 법안의 핵심 절차 표결이 불발됐다.

오늘의 스탬프 0명이 오늘 찍었어요
오늘의 스탬프 0명이 오늘 찍었어요

1

    불러오는 중…

    토큰포스트 앱 다운로드 QR 코드 QR 코드 스캔하고
    ios, Android 앱
    다운로드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