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은 16일 아시아장에서 7만5814달러까지 내렸고 24시간 하락률은 2.7%로 집계됐다고 블록템포(BlockTempo)가 보도했다. 이더리움도 2400달러 선을 하회했다고 전했다.
블록템포는 미 국채 위기와 미국 상원의 클래리티 법안 진전 실패를 관련 배경으로 제시했다.
가상자산 선물시장에서는 6억6500만달러(약 9044억원) 규모의 청산이 발생했다고 블록템포는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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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아시아장에서 약세를 보인 가운데 가상자산 선물 청산 규모가 6억6500만달러에 달했다.
하락 곡선을 보이는 암호화폐 시세 화면 / TokenPost.ai (mono)
비트코인(BTC)은 16일 아시아장에서 7만5814달러까지 내렸고 24시간 하락률은 2.7%로 집계됐다고 블록템포(BlockTempo)가 보도했다. 이더리움도 2400달러 선을 하회했다고 전했다.
블록템포는 미 국채 위기와 미국 상원의 클래리티 법안 진전 실패를 관련 배경으로 제시했다.
가상자산 선물시장에서는 6억6500만달러(약 9044억원) 규모의 청산이 발생했다고 블록템포는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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