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시풀(F2Pool) 공동창업자 왕춘(王纯) 관련 주소가 10시간 안에 이더리움(ETH) 6609개를 추가로 줄인 것으로 관측됐다. 해당 물량 가치는 1663만 달러(약 230억원)로 제시됐다.
온체인 애널리스트 위진(余烬)은 25일 관련 주소의 ETH 추가 감축 정황을 추적했다고 전했고, PANews는 이를 보도했다. 위진은 이번 상승 구간 이후 해당 주소의 누적 감축 규모가 2만3378 ETH, 5506만 달러(약 761억원)에 이른다고 집계했다.
위진이 제시한 누적 감축 평균 단가는 약 2355달러(약 326만원)다. 이번 관측은 온체인 주소 이동과 보유 변화에 근거한 것으로, 실제 매도 체결 여부와 거래 상대방은 별도로 확인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