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긴장 완화 기대가 되살아나며 브렌트유가 배럴당 90달러 아래로 내려갔고, 미국 주가지수 선물과 비트코인(BTC)이 함께 강세를 보였다.
에이피통신(AP)은 25일 S&P500과 다우 선물이 각각 0.4%, 나스닥 선물이 0.8% 올랐고 브렌트유가 배럴당 88.19달러로 하락했다고 보도했다.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배럴당 82.36달러로 내려갔다고 AP는 전했다.
AP는 비트코인이 7만9364달러에 거래되며 전주 대비 24% 상승했다고 전했다. 원유 가격 하락과 주가지수 선물 상승이 동시에 나타나면서 위험자산 선호가 일부 회복된 흐름으로 읽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