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국 대통령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사망 가능성을 부인하며 중상 가능성을 언급했다.
PANews는 26일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최고지도자에 대해 “사망하지 않았다고 생각하며, 중상을 입었을 수 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 상황과 관련해 “호르무즈 해협은 정상적으로 운항되고 있으며 많은 석유가 나오고 있다”며 “어제 1000만 배럴의 석유가 호르무즈 해협을 떠났다”고 말했다고 PANews는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