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NVIDIA) 2028회계연도 매출 성장률 70% 달성 가능성은 공급 능력에 달렸다는 젠슨 황(Jensen Huang)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발언이 나왔다.
오데일리(Odaily)는 27일 젠슨 황 CEO가 실적 발표 전화회의에서 "실제 수요는 70%보다 훨씬 높지만, 공급이 우리가 70%를 자신 있게 제공할 수 있는지를 결정한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젠슨 황 CEO는 상·하류 공급망에 대한 가시성이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그는 엔비디아가 이전에는 1년 전체 실적 전망을 제시한 적이 없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