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10·11 내부고래(1011 内幕巨鲸)'로 불리는 인물의 대리인이 최근 비트코인(BTC) 반등장에서 대다수 트레이더가 포지션을 놓쳤다고 주장했다. 테크플로우포스트(TechFlowPost)는 이 대리인을 인용해 8만2500달러(약 1억1195만원)가 비트코인의 핵심 저항선으로 떠올랐다고 전했다.
테크플로우포스트는 해당 인물을 '10·11 내부고래'의 대리인으로만 소개했을 뿐, 구체적인 신원이나 발언 경위는 밝히지 않았다. 반등장에서 소외됐다는 트레이더의 규모나 매매 내역도 확인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