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가 약 10주간의 공백 뒤 비트코인(BTC) 4603개를 추가 매수했다.
스트래티지는 8월 31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8-K에서 이번 매수 사실을 밝혔다. 매수는 8월 24~30일 이뤄졌으며 총 매수 금액은 3억6970만달러(약 4972억원), 평균 매수가는 8만318달러였다.
이번 거래로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누적 보유량은 84만5050개가 됐다. 회사는 같은 기간 MSTR 보통주 453만1421주를 매각해 확보한 순수익 가운데 3억6970만달러를 비트코인 매수에 사용했다고 기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