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브가 8월 31일부터 9월 4일까지 비트코인(BTC) 1375개를 평균 7만9281달러(약 1억667만원)에 매입했다. 매입 금액은 약 1억900만달러(약 1466억원)다.
스트라이브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자료에서 비트코인 보유량이 2만3156개에서 2만4531개로 늘었다고 밝혔다.
맷 콜(Matt Cole) 스트라이브 최고경영자는 “한 주간 조달된 자금의 70%가 SATA 영구 우선주 판매에서 나왔다”고 말했다고 더블록은 보도했다. SATA 명목 규모는 10억달러(약 1조3450억원)에 가까워진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