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 체인이 최근 15일간 약 3300만달러(약 443억원)의 수수료를 기록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는 같은 기간 솔라나 약 1100만달러와 BNB체인 약 900만달러를 웃도는 규모다.
더블록은 8일 번스타인 분석을 인용해 로빈후드 체인의 수수료가 하루 200만~400만달러 수준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번스타인은 로빈후드 주식에 대한 ‘시장수익률 상회’ 의견과 목표주가 160달러(약 21만4560원)를 유지했으며, 기준가보다 약 31% 높은 수준이라고 더블록은 전했다. 더블록 보도
로빈후드는 체인 수수료의 약 90%를 보유하고 나머지는 아비트럼과 이더리움에 배분하는 구조라고 번스타인은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