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리퀴드 고래, WTI·브렌트 최다 롱에 평가익 329만달러
하이퍼리퀴드에서 한 고래가 WTI와 브렌트유 롱 포지션을 동시에 가장 크게 보유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포지션의 평가익은 329만달러로 집계됐다.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에서 한 고래가 서부텍사스산원유(WTI)와 브렌트유 롱 포지션을 동시에 단일 종목 기준 최대 규모로 보유했으며, 평가익은 329만달러(약 44억5000만원)로 집계됐다고 블록비트(BlockBeats)가 보도했다.
블록비트는 해당 고래가 두 원유 종목에서 각각 하이퍼리퀴드 내 최대 규모 롱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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