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기반 Geo-DePIN 프로젝트 티나(TINA)가 300만달러(약 4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마스비트는 티나의 투자자로 씽크웨어(THINKWARE), 젬헤드캐피털(Gemhead Capital), 아처캐피털(Archer Capital), 아스트라캐피털(Astra Capital), 메이어벤처(Mayer Venture), 타이덜캐피털(Tidal Capital)이 참여했다고 전했다. 티나는 투자금을 TINAGeo의 글로벌 확장과 차량용 블랙박스 생태계 성장, Geo-DePIN 데이터 인프라 구축에 사용할 계획이다.
마스비트는 티나가 이용자의 관심지점(POI) 데이터 기여·검증과 일상 주행을 통한 공간 데이터 수집에 보상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또 티나는 씽크웨어와 협력해 TINAGeo 대시캠을 출시하고 ‘드라이브 투 언(Drive-to-Earn)’ 모델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