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진핑 회담 뒤 대중 신규 관세 발표 미룰 가능성
미국 정부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 이후까지 중국산 제품에 대한 신규 관세 발표를 늦출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 정부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 이후까지 중국산 제품에 대한 신규 관세 발표를 늦출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블룸버그는 18일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이 중국과 다른 교역 상대국을 대상으로 한 신규 관세 발표를 다음 주 예정된 정상회담 이후로 늦출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이번 결정이 미·중 협상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확정되지 않았다. 신규 관세의 발표 시점과 최종 결정 여부도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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