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업계 슈퍼 PAC 페어셰이크가 셰러드 브라운의 오하이오주 상원의원 선거를 겨냥해 약 3000만달러(약 416억원)를 투입할 계획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PANews는 페어셰이크의 캠페인이 광고와 우편물 발송으로 구성되며 22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번 계획은 민주당이 지난주 가상자산 산업 규제 체계를 담은 클래리티 법안 표결에 반대한 뒤 나왔다.
페어셰이크와 계열 단체 2곳이 보유한 자금은 총 1억2040만달러(약 1670억원)로 전해졌다. 페어셰이크는 2024년 선거에서 브라운 후보를 상대로 약 4100만달러(약 568억원)를 지출한 것으로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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