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업계 정치행동위원회 페어셰이크(Fairshake)가 셰러드 브라운(Sherrod Brown) 전 상원의원의 상원 복귀를 막기 위해 최소 3000만달러(약 416억원)를 투입할 계획이다.
코인데스크는 21일 페어셰이크 대변인이 브라운 전 의원을 겨냥한 3000만달러 지출 계획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지출은 2024년 브라운 전 의원의 낙선을 위해 투입한 4000만달러에 이어진다.
펀치볼뉴스는 가상자산 업계가 민주당을 클래리티 법안 무산의 책임으로 보고 있으며, 페어셰이크가 브라운 전 의원을 다시 겨냥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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