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가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 서클에 1억달러(약 1354억원)를 투자하고, USDC 유통 확대를 위한 5년 계약을 체결했다.
서클은 22일 양사가 신흥시장을 중심으로 USDC 접근성을 확대하는 새 상업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바이낸스는 플랫폼에서 USDC 홍보·인지도 제고·통합을 확대하고, 서클은 USDC 보유와 사용을 지원하는 인프라를 제공한다.
이번 지분 투자는 서클의 클래스A 보통주를 사모 방식으로 매입하는 형태로 이뤄졌다. 양사는 기존 USDC 협력 관계를 확대했으며, 계약에는 바이낸스가 USDC를 홍보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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