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파이젠은행인터내셔널(Raiffeisen Bank International)이 유럽 11개 시장에서 가상자산 거래 서비스를 추진한다는 주장이 23일 제기됐다.
워처구루(Watcher.Guru) X 계정은 라이파이젠은행인터내셔널이 비트판다 엔터프라이즈(Bitpanda Enterprise)를 통해 11개 유럽 시장에 가상자산 거래 서비스를 도입할 것이라고 전했다.
관련 보도에 따르면 비트판다는 거래와 수탁 등 가상자산 인프라를 제공하고, 각 지역 은행이 현지 규제에 따라 서비스 범위와 출시 시점을 정하는 방식이다. 11개 시장의 구체적인 국가와 정확한 출시 일정은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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