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H 롱 2만8720개 청산된 고래, 1000만달러 추가 증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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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ETH) 롱 포지션 2만8720개가 청산된 고래가 1000만달러(약 134억3000만원)를 추가 투입해 롱 포지션을 다시 잡았다고 오데일리(星球日报)가 전했다.
오데일리는 온체인 분석가 위진(余烬)의 관측을 인용해, ETH 가격이 2420달러까지 내려갔을 때 해당 포지션이 청산됐고 손실은 448만달러(약 60억1664만원)였다고 보도했다. 청산 약 30분 뒤 고래는 1000만 USDC를 증거금으로 넣고 ETH 9580개를 개당 2428달러에 다시 매수했다고 전했다.
오데일리가 전한 현재 롱 포지션 규모는 2억8800만달러(약 3868억원), 미실현 손실은 971만달러(약 130억4000만원)다. 포지션에는 ETH 7만8950개(1억9500만달러)와 비트코인(BTC) 1140개(9331만달러)가 포함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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