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 아시아 반도체 지수 2% 하락…7월 이후 최저
블룸버그 아시아 반도체 지수가 월요일 2% 넘게 하락해 7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내려갔다. 딥시크의 새 모델 업데이트와 AI 인프라 자금 조달 우려가 시장 부담으로 거론됐다.
토포AI로 이 기사 더 깊이 읽기
블룸버그 아시아 반도체 지수가 월요일 2% 넘게 하락해 7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내려갔다. 딥시크의 새 모델 공개와 AI 인프라 자금 조달 우려가 겹친 가운데 TSMC와 SK하이닉스, 일본 어드반테스트가 낙폭을 키웠다고 블룸버그는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코스피가 장중 3% 넘게 하락한 뒤 낙폭을 일부 만회했다고 보도했다. 닛케이225는 장중 2.3%, 대만 가권지수는 2% 내렸다. 코스피는 지난주 2008년 10월 이후 가장 큰 주간 하락 폭을 기록했다.
블룸버그는 미국 AI 인프라 투자 자금 조달에 대한 우려와 딥시크의 주말 모델 업데이트가 시장 부담으로 작용했다고 전했다. 딥시크는 새 모델이 더 빠르고 자원 소모가 적다고 밝혔다. 블룸버그는 이 업데이트가 메모리 수요에 대한 우려를 키웠다고 전했다. 코어위브의 자금 조달 능력에 의문이 제기되고 앤트로픽과 엔스케일의 상장 기대가 식은 점도 보도에 포함됐다.

토큰포스트 속보 




댓글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