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30억달러 동결…30일 X 게시물서 45시간 내 출금 재개 전망
오데일리는 바이낸스 해킹 연루 주소가 3882만달러(약 519억원) 상당의 이더리움을 새 지갑으로 옮겼고, 11억2000만달러(약 1조4990억원) 상당의 이더리움을 보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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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Binance)는 30일 X 게시물에서 해킹 영향 자산 약 30억달러(약 4조원)를 동결했고, 출금 서비스를 45시간 안에 재개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오데일리(Odaily)는 아캄(Arkham)의 온체인 추적을 인용해 해킹 연루 주소가 30일 3882만달러(약 519억원) 상당의 이더리움(ETH)을 새 지갑으로 옮겼다고 보도했다. 아캄은 이체 뒤에도 추적 대상 주소에 11억2000만달러(약 1조4990억원) 상당의 이더리움이 남아 있다고 집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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