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상공회의소 “브라운 승리, 가상자산 업계에 가장 불리한 결과”
디지털상공회의소는 셰러드 브라운의 승리를 가상자산 업계에 가장 불리한 결과로 평가했다. 금융 안정과 소비자 보호 등 그의 정책 우선순위가 민주당의 가상자산 기조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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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러드 브라운의 승리를 가상자산 업계에 '가장 불리한 결과'로 평가한 디지털상공회의소의 발언이 전해졌다.
5일 PANews는 더블록(The Block)을 인용해 디지털상공회의소(The Digital Chamber·TDC)가 금융 안정, 소비자 보호, 은행 규제, 불법 금융 대응을 브라운의 우선 과제로 꼽았으며, 이 의제들이 민주당의 가상자산 업계 전반에 대한 태도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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