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데이에 따르면 영국 금융감독청(FCA)이 현지 암호화폐 사업자의 금융범죄 보고서 제출을 의무화 했다. 잠재적인 자금세탁 위험을 평가하기 위함이다. 관련 성명에 따르면 현재 금융범죄 보고서를 제출해야 하는 기업 수는 2500곳에서 약 7000곳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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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금융감독청, 암호화폐 사업자 금융범죄 보고서 제출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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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붕남
2021.04.01 07:04:49
잘보고갑니다
태양은
2021.04.01 06:50:48
잘보고갑니다
shariff
2021.04.01 00:19:16
아무래도 암호화폐이다보니 범죄에 이용할 가능성이 큰 위험을 사전에 방지하려는 의도일겁니다. 제도적 장치를 구체적으로 마련해야하지 않을까하네요.
사랑스런
2021.03.31 22:10:49
좋아요
아술아먹작
2021.03.31 21:21:42
감사합니다.
CEDA
2021.03.31 20:52:54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선우할매
2021.03.31 20:45:07
감사합니다
Beaver
2021.03.31 19:56:16
잘 읽었습니다.
ROSE1997
2021.03.31 19:29:55
감사합니다
디스나
2021.03.31 19:27:43
영국이 은근히 깐깐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