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트위치 등 기존 SNS 계정을 연결, 결제 및 송금 기능을 간편하게 추가할 수 있도록 해주는 웹3 포탈 프로젝트 겟핍닷컴(PIP)이 최근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PIP의 시드라운드에는 코인베이스 벤처스, 알라메다 리서치 등이 투자에 참여했다. 구체적인 투자액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이번 투자에서 PIP의 기업가치는 약 1,000만 달러(약 120억 원)으로 평가 받았다. PIP는 지난달 25일 서비스를 론칭했으며, 브라우저 익스텐션 설치 및 개인 소셜 계정 연동 등 간단한 과정을 통해, 기존의 소셜 플랫폼을 그대로 사용하면서 중간 플랫폼 수수료 없이도 송금 및 결제와 같은 경제 활동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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