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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누아투 총리, 'NFT 섬' 사토시 아일랜드 공식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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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ness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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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누아투 내 개인 소유 섬 사토시 아일랜드에 대한 무료 영주권 NFT 신청 건수가 5만건을 돌파한 가운데, 밥 로우먼 바누아투 총리가 사토시 아일랜드를 공식 승인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승인 서한에는 "바누아투 정부는 사토시 아일랜드 프로젝트를 환영한다"고 쓰여 있다. 사토시 아일랜드의 최종 거주자는 2만 1,000명으로 제한되며, 실제 거주를 위해서는 NFT 보유 외 13만 달러 상당의 바누아투 시민권이 추가로 필요하다. 섬 내 모든 집은 NFT로 거래된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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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꽃미남

2022.03.27 14:37:15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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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m86

2022.03.26 15:57:13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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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구락지

2022.03.25 23:35:06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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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

2022.03.25 23:3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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