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해킹, 63억4000만달러 자산 영향…지갑 서명 서비스 침해
바이낸스는 보안 사고로 영향을 받은 디지털자산 규모를 63억4000만달러로 집계했다. 초기 조사 보고서에는 가짜 채용 면접부터 내부 지갑 서명 서비스 침해까지의 경로가 담겼다.
바이낸스는 보안 사고로 영향을 받은 디지털자산 규모를 63억4000만달러로 집계했다. 초기 조사 보고서에는 가짜 채용 면접부터 내부 지갑 서명 서비스 침해까지의 경로가 담겼다.
트럼프 대통령이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의 퇴진 가능성을 참모들과 논의했다는 CBS 보도를 크립토브리핑이 전했다.
Gate의 지수 연동 호가가 6301.02를 기록했다. 기준 시각은 5일 오전 1시45분 한국시간이며, 변동률은 직전 24시간 기준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헤그세스 국방장관 교체 검토설을 부인했다. CBS뉴스는 그가 공화당의 중간선거 패배 뒤 보좌진에게 헤그세스 장관의 유임 여부를 물었다고 보도했다.
한 대형 거래자의 원유 롱 포지션 미실현 손실이 약 175억원으로 집계됐다. 총 노출액은 약 1990억원, 레버리지는 약 9배다.
엘립틱은 해킹 연루 이더리움과 솔라나 자금 약 120만달러(약 16억원)가 풀에 들어간 것으로 추적했다. 팀은 입금 중단 중에도 출금은 계속 가능하다고 밝혔다.
민주당의 미국 의회 장악 뒤 비트코인은 8만달러 선을 되찾았고, 미국 유가는 최근 고점보다 12% 낮아졌다고 보도됐다.
솔라나는 5일 오전 1시 11분 기준 97.29달러로 집계됐다. 24시간 전보다 4.27% 오른 값이다.
거래는 코인베이스 파이낸셜 마켓을 거쳐 데리빗에서 집행된다.
남은 약 2%는 유동성이 낮은 토큰으로, 바이낸스는 시장과 장외거래를 통한 매입을 이어갈 계획이다. 새 영지식 증명 생성에는 50~60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