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클, USDC 상환 추가 수수료 폐지…익스프레스 0.05%는 유지
서클이 USDC를 현금으로 바꿀 때 붙던 추가 수수료를 없앤다는 보도가 나왔다. 익스프레스 이용 수수료는 조건부 크레딧 적용 전 기준 0.05%로 유지된다.
서클이 USDC를 현금으로 바꿀 때 붙던 추가 수수료를 없앤다는 보도가 나왔다. 익스프레스 이용 수수료는 조건부 크레딧 적용 전 기준 0.05%로 유지된다.
메타플래닛이 SLE를 통해 미국 증시 진출을 추진하고 있으며, 해당 거래가 SLE 주주 승인을 받았다는 보도가 나왔다.
스트라이브(Strive)의 비트코인 보유량이 새 이정표에 도달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 회사는 최근 8일 사이 주요 인수 3건을 잇달아 발표했다.
솔라나 재무 전략 기업 디파이 디벨로퍼 코프가 지난주 솔라나 3,983개를 사들인 것으로 관측됐다. 약 41만7000달러어치로, 9월 이후 주간 매수량 가운데 가장 적다.
BTIG가 반도체주 반등 시 비중을 줄이라고 권고하고 조정이 2027년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는 보도가 나왔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한 주 동안 11.4% 하락해 2025년 4월 이후 가장 큰 주간 낙폭을 기록했다.
슈퍼리그 주주들이 메타플래닛과의 거래를 승인했다. 거래가 종결되면 메타플래닛은 비트코인 2100개와 현금 250만달러를 투입하고 슈퍼리그 보통주 약 4486만주 등을 받는다.
골드만삭스가 코어위브 투자의견을 '매수'로 올리고 목표주가 106달러를 제시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메타와의 계약이 상향 배경으로 거론됐다.
나스닥 상장 솔라나 재무 전략 기업 디파이 디벨롭먼트가 지난 한 주 동안 SOL 보유량을 3,983개 늘렸다. 총 보유량은 SOL 및 SOL 등가물 기준 약 259만개다.
퀵빅 네트워크가 지갑 시드 생성 결함을 악용한 공격으로 약 140만달러 상당이 빠져나갔다며 가동을 중단했다. 프로젝트 측은 원인을 시드 생성 과정으로 지목했다.
서클의 USDC 발행 주소가 솔라나 네트워크에서 USDC 2억5000만개를 새로 발행한 것으로 관측됐다. 웨일 얼럿이 19일 오후 9시 10분(한국시간)에 포착한 거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