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6억4303만달러(약 8649억2087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57.13%를 차지해 1.3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6억4303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9월 12일 오전 4시 55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6억4303만달러(약 8649억2087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2억7566만달러(약 3707억8290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3억6737만달러(약 4941억3797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77,284달러(약 1억395만원)로 24시간 기준 0.28% 상승했고, 이더리움(ETH)은 2,540달러(약 341만6370원)로 3.23% 상승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2.12%, 하이퍼리퀴드(HYPE)는 +0.83%, 리플(XRP)은 +0.58%, 지캐시(ZEC)는 +4.40%를 나타냈다.
종목별 — 이더리움(ETH)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이더리움(ETH)으로 3억701만달러(약 4129억4735만원)였다. 이 가운데 숏 청산이 2억1578만달러로 더 컸다.
△ 이더리움(ETH) 3억701만달러(약 4129억4735만원) · 숏 70%
△ 비트코인(BTC) 2억1155만달러(약 2845억4777만원) · 롱 54%
△ 솔라나(SOL) 2589만달러(약 348억2364만원) · 롱 54%
△ 지캐시(ZEC) 2553만달러(약 343억3942만원) · 롱 53%
△ 리플(XRP) 1697만달러(약 228억2569만원) · 롱 70%
△ WTI 원유(CL) 1311만달러(약 176억3375만원) · 숏 79%
△ 샌디스크(SNDK) 891만달러(약 119억8449만원) · 롱 71%
△ 하이퍼리퀴드(HYPE) 825만달러(약 110억9675만원) · 롱 60%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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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