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24시간 동안 레버리지 포지션 3억2496만달러 청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3억2496만달러(약 4351억6480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89.60%를 차지해 8.6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3억2496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0월 8일 오후 3시 55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3억2496만달러(약 4351억6480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2억9117만달러(약 3899억1025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3379만4940달러(약 452억5455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82,852달러(약 1억1094만원)로 24시간 기준 1.66%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2,568달러(약 343만8813원)로 1.92% 하락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3.11%, 하이퍼리퀴드(HYPE)는 -4.51%, 리플(XRP)은 -4.90%, 지캐시(ZEC)는 -6.09%를 나타냈다.
종목별 — 비트코인(BTC)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1억1893만달러(약 1592억5827만원)였다. 이 가운데 롱 청산이 1억809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1억1893만달러(약 1592억5827만원) · 롱 91%
△ 이더리움(ETH) 1억285만달러(약 1377억2566만원) · 롱 89%
△ 지캐시(ZEC) 1912만달러(약 256억344만원) · 롱 89%
△ 솔라나(SOL) 1790만달러(약 239억6975만원) · 롱 94%
△ 리플(XRP) 1466만7310달러(약 196억4088만원) · 롱 97%
△ 금(XAU) 1124만6490달러(약 150억6009만원) · 롱 95%
△ 도지코인(DOGE) 804만4440달러(약 107억7224만원) · 롱 94%
△ 하이퍼리퀴드(HYPE) 767만5450달러(약 102억7813만원) · 롱 99%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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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강이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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