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24시간 동안 레버리지 포지션 13억4693만달러 청산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13억4693만달러(약 1조8022억5645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86.68%를 차지해 6.5배 많았다.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13억4693만달러(약 1조8022억5645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86.68%를 차지해 6.5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13억4693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0월 31일 오전 4시 55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13억4693만달러(약 1조8022억5645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11억6748만달러(약 1조5621억4898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1억7944만달러(약 2401억746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76,769달러(약 1억272만원)로 24시간 기준 4.97%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2,238달러(약 299만4881원)로 4.19% 하락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5.35%, 하이퍼리퀴드(HYPE)는 -3.46%, 리플(XRP)은 -2.75%, 지캐시(ZEC)는 -7.19%를 나타냈다.
종목별 — 비트코인(BTC)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5억9473만달러(약 7957억7341만원)였다. 이 가운데 롱 청산이 5억90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5억9473만달러(약 7957억7341만원) · 롱 84%
△ 이더리움(ETH) 3억5616만달러(약 4765억5685만원) · 롱 88%
△ 솔라나(SOL) 8527만달러(약 1140억9479만원) · 롱 95%
△ 금(XAU) 4006만5710달러(약 536억958만원) · 롱 100%
△ 리플(XRP) 3897만달러(약 521억4347만원) · 롱 94%
△ 샌디스크(SNDK) 3172만달러(약 424억4267만원) · 롱 86%
△ 은(XAG) 2795만3090달러(약 374억239만원) · 롱 100%
△ BNB(BNB) 2404만달러(약 321억6651만원) · 롱 88%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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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최윤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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