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 뉴스브리핑] 테더, 10억 달러 규모 비트코인 대량 매수 外
테더 추정 지갑이 방금 전 10억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8,888.889개를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대규모 매수는 시장에 강한 신호를 주고 있다.

테더 추정 지갑이 방금 전 10억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8,888.889개를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대규모 매수는 시장에 강한 신호를 주고 있다.
1일 암호화폐 시장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24시간 동안 -0.56% 하락한 11만3511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더리움은 -1.12% 하락한 4145달러를 기록했다.
미국 SEC가 LTC, XRP, SOL 등 주요 알트코인 현물 ETF 발행사에 신청서 자진 철회를 요청하면서 다수가 철회됐다. 이는 지난 새 상장 기준 도입에 따른 조치로 해석된다.
주요 암호화폐가 일제히 상승세를 기록했다. 비트코인은 2.01% 상승한 11만3936달러, 이더리움은 2.24% 오른 419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 SEC가 토큰 자동 분배에 대해 증권법 위반이 아니라는 해석을 공식화했다. 이는 특정 토큰 분배 방식에 대한 첫 명확한 정책 입장이다.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2.45% 오르며 11만 4천 달러 선을 회복했고, 이더리움은 2.17% 상승한 4,200달러를 상회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각각 3.14%, 4.38% 상승하며 암호화폐 시장 전반에 훈풍이 불고 있다. 알트코인 또한 대체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팬텀 공동 설립자 안드레 크로녜가 설립한 온체인 거래소 플라잉 튤립이 10억 달러 가치로 2억 달러를 SAFT 형태로 유치했다. 브레반 하워드 디지털 등 유수 투자자가 참여했다.
미 SEC가 LTC, XRP, SOL 등 주요 알트코인 ETF 발행사에 19b-4 신고 철회를 요청하며 포괄적 상장 기준 적용을 예고했다. 이는 기존의 개별 승인 대신 새로운 심사 체계를 뜻한다.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이 3.82% 상승하며 11만4000달러를 돌파했고, 이더리움도 4.05% 상승해 4,100달러대를 회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