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 시세브리핑] 암호화폐 시장 혼조세… 비트코인 11만3천 달러, 이더리움 4,215달러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소폭 하락한 반면, 이더리움은 상승세를 기록했다. 주요 알트코인의 등락도 엇갈렸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소폭 하락한 반면, 이더리움은 상승세를 기록했다. 주요 알트코인의 등락도 엇갈렸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전날보다 1.21% 하락해 11만 달러 초반대를 기록했으며, 이더리움 역시 소폭 하락세를 보여줬다. 일부 알트코인은 상승세를 보이며 시장 내 혼재된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미국 재무장관이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인 테더와 서클을 단기 국채의 핵심 수요처로 지목하며 판매 확대를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재무부는 이들을 중심으로 새로운 국채 판매 전략을 수립 중이다.
ETH와 BTC 현물 ETF에서 각각 4.2억 달러, 5.2억 달러 순유출되며 3거래일 연속 자금 이탈을 기록했다. 반면 파월 의장의 잭슨홀 연설을 앞두고 투자심리는 '공포' 단계로 전환됐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포함한 주요 암호화폐가 8월 20일 기준 전반적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상위권 알트코인 대부분도 하락하며 약세 흐름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비트코인 약세에 주요 코인주와 채굴주 전반 하락했다. Kindly·CEP·GRYP 등 신흥 관련 종목도 동반 약세를 보였다.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비롯한 주요 알트코인이 일제히 하락세를 나타냈다.
두 개의 비트코인 채굴풀이 해시파워의 51% 이상을 통제하면서 51% 공격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이는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보안성에 중대한 위협이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퇴직연금의 암호화폐 투자를 허용하며 BTC가 최대 20만 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비트와이즈는 이 조치가 현물 ETF보다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비트코인은 약보합세를 보인 반면, 일부 주요 알트코인은 상승세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