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 시세브리핑] 암호화폐 시장 혼조세… 비트코인 11만6천달러, 이더리움 3,980달러
9일 암호화폐 시장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전날 대비 거의 보합세를 나타낸 반면, 이더리움은 상승세를 기록했다. XRP, BNB, 솔라나 등 주요 알트코인도 대체로 상승세를 보였다.

9일 암호화폐 시장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전날 대비 거의 보합세를 나타낸 반면, 이더리움은 상승세를 기록했다. XRP, BNB, 솔라나 등 주요 알트코인도 대체로 상승세를 보였다.
익명 고래가 지난 나흘간 6개 지갑을 통해 총 171,015 ETH를 매수했다. 동시에 ETH 현물 ETF에도 3거래일 연속 3천억원 이상 자금이 유입됐다.
8일 오후 암호화폐 시장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81% 상승한 11만6천달러선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더리움도 5.94% 오르며 강세를 이어갔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퇴직연금(401k)의 암호화폐 투자를 허용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하면서 9000만명이 넘는 미국인이 암호화폐에 접근할 수 있게 됐다. 또한 SEC와 리플 소송이 공식 종료되며 규제 리스크가 완화됐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동반 상승세를 보인 반면, 일부 알트코인은 약세를 기록했다.
8일 오전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이 1.85% 상승하며 11만 달러 선을 회복했고, 이더리움은 5.26% 뛰며 3,800달러를 돌파했다.
미국 자산운용사 펀더멘털 글로벌이 50억 달러 유상증자를 추진하며, 조달된 자금으로 ETH를 매입할 계획이다. 이는 기관 차원의 대규모 이더리움 투자로 주목된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401(k) 퇴직연금의 암호화폐, 부동산, 사모펀드 등 대체자산 투자를 허용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는 퇴직연금 시장의 투자 자산 다각화를 의미한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비트코인은 24시간 기준 1.04% 상승한 11만6439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더리움은 5.29% 크게 상승해 3,824달러 선에 도달했다.
7일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0.53% 상승한 11만4,600달러, 이더리움은 1.78% 오른 3,696달러를 기록했다. 주요 알트코인들도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