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시세브리핑] 암호화폐 시장 상승세… 비트코인 12만 달러, 이더리움 4,600달러
13일 암호화폐 시장은 전반적인 상승세를 나타내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나란히 상승했다. 비트코인은 약 1% 상승한 12만 달러를 돌파했으며, 이더리움은 8% 이상 급등해 4,600달러를 상회했다.

13일 암호화폐 시장은 전반적인 상승세를 나타내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나란히 상승했다. 비트코인은 약 1% 상승한 12만 달러를 돌파했으며, 이더리움은 8% 이상 급등해 4,600달러를 상회했다.
비트코인이 12만 달러, 이더리움이 4600달러를 돌파하며 강세장을 이어가고 있다. 고래 매수와 저조한 차익실현이 추가 상승 여지를 시사한다.
큐빅 채굴 풀이 모네로 네트워크의 과반 해시레이트를 점유해 51% 공격에 성공한 정황이 포착됐다. 이는 프라이버시 코인에 대한 보안 취약성을 드러낸 사례로 평가된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나타냈다. 비트코인이 소폭 하락세를 보인 반면, 이더리움은 상승 흐름을 기록했다. 주요 알트코인들의 움직임은 엇갈렸다.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으로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비롯한 주요 암호화폐 대부분이 하락세를 기록했다.
일본 상장사 메타플래닛이 비트코인 518개를 추가 매수하며 총 보유량을 1만 8113 BTC로 늘렸다. 투자 확대를 통해 자산 포트폴리오에서 비트코인 비중을 강화하는 양상이다.
8월 11일 미국 ETH 현물 ETF에 1.4조원이 순유입되며 출시 이후 최대 기록을 경신했다. 블랙록과 피델리티 ETF가 주요 유입처였다.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비롯한 주요 알트코인 가격이 일제히 하락했다. 디파이 시장도 축소된 반면, 스테이블코인 거래량은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12일 오전 암호화폐 시장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11만 8,865달러로 소폭 상승했고, 이더리움도 4,252달러로 강세를 나타냈다. XRP와 솔라나 등 일부 알트코인은 하락세를 보였다.
미국 SEC가 리플에 기관투자자 대상 증권 판매를 허용했으며, 이는 법원 판결에 배치되는 조치로 중립성 논란이 우려된다. 리플은 단기 수익원 확보에 성공했지만, SEC 전 관계자는 법치 위반 가능성을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