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시세브리핑] 암호화폐 시장 혼조세… 비트코인 11만6740달러, 이더리움 4287달러
10일 암호화폐 시장이 열강과 약세 코인을 오가며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소폭 하락한 반면, 이더리움은 5% 이상 상승하며 상승장을 주도하고 있다.

10일 암호화폐 시장이 열강과 약세 코인을 오가며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소폭 하락한 반면, 이더리움은 5% 이상 상승하며 상승장을 주도하고 있다.
이더리움 공동 설립자로 추정되는 제프리 윌크가 약 9840 ETH, 4,133만 달러를 크라켄에 입금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전에는 10만 ETH 이상을 입금 후 분산한 이력이 있다.
10일 암호화폐 시장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11만6982달러로 소폭 상승했고, 이더리움은 5%대 급등세를 기록했다.
비트코인 가격이 소폭 하락한 반면, 이더리움은 6% 넘게 상승하며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주요 알트코인도 엇갈린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시장 전체 시가총액은 약 3.92조 달러 수준이다.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이 4조 달러를 넘어섰으며, 이더리움은 5,000억 달러를 돌파했다. 블랙록의 솔라나 ETF 출시 이슈와 ETH의 상승세가 시장을 주도 중이다.
9일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은 소폭 하락하고 이더리움은 상승세를 보였다. 주요 알트코인의 가격도 엇갈린 모습을 나타냈다.
BTC와 ETH 현물 ETF에 각각 5,600억, 6,300억 원이 순유입되며 투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하버드대는 블랙록 BTC ETF에 1.2억 달러를 매수했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소폭 하락한 반면, 이더리움은 상승세를 나타냈다. 주요 알트코인도 상승과 하락이 엇갈리는 흐름을 보였다.
이더리움맥스 투자자들이 킴 카다시안, 메이웨더 등 유명인 홍보에 대한 소송을 미국 4개주에서 진행할 수 있게 됐다. 법원은 이들에 대해 집단소송을 일부 허용했지만 홍보업체 상대로 한 전국 소송은 기각했다.
클린스파크는 수입한 비트코인 채굴기 일부가 중국산으로 확인돼 최대 1억8,500만 달러의 징벌적 관세를 부과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해당 결정은 미국 세관에 의해 내려졌다.